보도자료·
인피닉, '제46회 생산성대회' 산업자원통상부 장관상 표창 수상

자율주행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대표 박준형)이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제46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46회 생산성대회'는 1975년부터 시작하여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생산성 선도기업 및 유공자를 위한 생산성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인피닉은 글로벌 융합화 추세에 대비, 혁신적인 AI(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다. ICT 분야 전문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균형 발전 도모 등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저변 확대와 4차 산업혁명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자원통상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인피닉은 2016년 데이터 사업에 진출한 이래 AI 연구소를 설립하고 AI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등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이 적용된 AI 플랫폼 마이크라우드(MyCrowd)를 개발, 데이터셋 구축 공정 효율을 향상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10억 개 이상의 오브젝트와 9000만 장의 이미지를 공급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자적인 3D 데이터 가공 플랫폼을 보유했다. 라이다를 포함, 다양한 정밀 센서 정보와 2D 이미지를 함께 처리함으로써 오차범위를 최소화한 고품질 자율주행 학습 데이터를 공급 중이다.
'제46회 생산성대회'는 1975년부터 시작하여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생산성 선도기업 및 유공자를 위한 생산성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인피닉은 글로벌 융합화 추세에 대비, 혁신적인 AI(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다. ICT 분야 전문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균형 발전 도모 등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저변 확대와 4차 산업혁명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자원통상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인피닉은 2016년 데이터 사업에 진출한 이래 AI 연구소를 설립하고 AI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등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이 적용된 AI 플랫폼 마이크라우드(MyCrowd)를 개발, 데이터셋 구축 공정 효율을 향상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10억 개 이상의 오브젝트와 9000만 장의 이미지를 공급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자적인 3D 데이터 가공 플랫폼을 보유했다. 라이다를 포함, 다양한 정밀 센서 정보와 2D 이미지를 함께 처리함으로써 오차범위를 최소화한 고품질 자율주행 학습 데이터를 공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