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피닉, 데이터 비식별화 서비스 '웰리드'로 美 시장 공략

<사진설명> 인피닉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자율주행 차량 기술 박람회(ADAS & Autonomous Vehicle Technology Expo 2022)에 참가해 데이터 비식별화 서비스 웰리드를 소개하고 있다.
- 자율주행 데이터 내 사람의 얼굴, 자동차 번호판 등을 자동으로 보호하는 서비스 ‘웰리드(Wellid)’ 소개
- ‘빠른 시간 내에 대량의 다양한 데이터 속 민감정보보호가 가능
자율주행 데이터 전문기업 ㈜인피닉은 9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리는 자율주행 차량 기술 박람회(ADAS & Autonomous Vehicle Technology Expo)에 참가해 미국 자율주행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국 자율주행 기업들과 적극적인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인피닉은 이번 전시에서 데이터 비식별화 서비스 웰리드(Wellid)를 선보인다. 웰리드는 ‘민감 정보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 개인정보를 자동 검출하고 해당 영역만 식별 불가능한 형태로 변경하는 서비스다. 이미지나 영상 내 얼굴, 차량 번호판과 같은 개인정보 해당 영역만 식별 불가능하도록 흐리게(blur) 처리하거나 다른 얼굴로 합성하는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을 활용해 변형시킨다.
회사는 데이터를 기업의 자산으로 만들고 유용성을 높이려면 개인정보가 담긴 데이터를 비식별 정보로 전환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웰리드를 개발했다. 국가별 디자인이 다른 차량번호판도 자동으로 검출해 비식별화 가능하며, 동시에 대량의 데이터 작업도 빠른 시간에 처리가 가능해, 글로벌 자율주행 연구기업들의 데이터 속 민감정보 보호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인피닉은 인공지능 개발을 지원하는 AI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운영·관리 프레임워크 기술 ‘데이터스튜디오(DataStudio)’도 소개한다. 데이터스튜디오는 데이터의 수집부터 최종 사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협업 시스템과 거버넌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의 지속적인 재사용을 지원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개발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기술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미국의 CCPA(California Consumer Privacy Act), CPRA(California Privacy Rights Act), 유럽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등 국가별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AI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속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글로벌 AI개발 기업들에게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피닉은 이번 전시에서 데이터 비식별화 서비스 웰리드(Wellid)를 선보인다. 웰리드는 ‘민감 정보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 개인정보를 자동 검출하고 해당 영역만 식별 불가능한 형태로 변경하는 서비스다. 이미지나 영상 내 얼굴, 차량 번호판과 같은 개인정보 해당 영역만 식별 불가능하도록 흐리게(blur) 처리하거나 다른 얼굴로 합성하는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을 활용해 변형시킨다.
회사는 데이터를 기업의 자산으로 만들고 유용성을 높이려면 개인정보가 담긴 데이터를 비식별 정보로 전환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웰리드를 개발했다. 국가별 디자인이 다른 차량번호판도 자동으로 검출해 비식별화 가능하며, 동시에 대량의 데이터 작업도 빠른 시간에 처리가 가능해, 글로벌 자율주행 연구기업들의 데이터 속 민감정보 보호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인피닉은 인공지능 개발을 지원하는 AI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운영·관리 프레임워크 기술 ‘데이터스튜디오(DataStudio)’도 소개한다. 데이터스튜디오는 데이터의 수집부터 최종 사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협업 시스템과 거버넌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의 지속적인 재사용을 지원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개발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기술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미국의 CCPA(California Consumer Privacy Act), CPRA(California Privacy Rights Act), 유럽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등 국가별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AI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속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글로벌 AI개발 기업들에게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